한국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의 만남

K-Artist Support Program

K-Art 예술인재 지원사업

우수한 예술인재가 해외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미술·음악 분야에 대한 기업의 지원협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역량 있는 개인 아티스트 지원을 통해 K-Art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since 2021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사업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협력해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차세대 유망작가를 대상으로
기업의 후원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10개의 기업이 14명의 작가와 3년간의 후원을 약속했습니다.

선정 작가 및 기업

  • 2025 ― 2027년 이해민선 & 현대백화점
  • 2024 ― 2026년 윤향로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오제성 & CJ문화재단
    이병호 & 벽산엔지니어링
  • 2023 ― 2025년 최혜숙 & 신세계디에프
    양정화 & 이건박영주문화재단
    조종성 & 일진문화재단
  • 2022 ― 2024년 김남두 & TYM
    김미영 & 바텍
    차영석 & 현대백화점
    신건우 & 한미약품
  • 2021 ― 2023년 전희경 &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안상훈 & 벽산엔지니어링
    정정주 & CJ문화재단
since 2022

국제음악콩쿠르 출전 지원 사업

우리나라의 우수한 음악 인재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계적 권위의 콩쿠르 본선에 진출하는 연주자들에게 출전 경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콩쿠르에서 최종 3위 이내 입상자에게는 기업의 후속 지원을 연계하고, KBS교향악단과의 협연 기회도 제공합니다.

  • 지원 대상   피아노 및 바이올린 부문 4개 국제 음악 콩쿠르 본선 진출자
  • 지원 현황   총 16명
    • 202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 이혁, 이효
    • 2025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피아노) : 김선아, 김준호, 문성우
    • 2024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바이올린) : 오해림, 유다윤, 임도경, 최송하
    • 2022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 백지현, 위재원, 이수빈
    • 2022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

      임윤찬(우승ㅣKT&G장학재단 후속 지원 연계),
      김홍기, 박진형, 신창용

  • 대상 콩쿠르
    • 반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미국)
    •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미국)
    •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벨기에, 피아노&바이올린)
    •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폴란드)
since 2024

카네기홀 데뷔 콘서트 지원 프로젝트

세계적인 기량의 한국인 클래식 연주자의 ‘뉴욕 카네기홀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문화예술을 후원하는 기업들이 참여하여 1인의 뛰어난 연주자를
미국 클래식 시장에 소개하고, 이를 통해 세계 속에 K-클래식의 위상을 높이는
메세나 프로젝트입니다.

  • 후원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예술나무, 풍산그룹, 노루홀딩스, 벽산문화재단, 서울옥션, 설원량문화재단, 아모레퍼시픽재단, 동성케미컬, CJ문화재단, 미국 MetLife
  • 현지 협력기관 Korea Music Foundation
  • 2026년 선정 연주자 김한(클라리넷) ㅣ * 2026년 5월 3일(일) 카네기홀 젠켈홀 공연
  • 2025년 선정 연주자 선우예권(피아노) ㅣ * 2025년 5월 2일(금) 카네기홀 젠켈홀 공연
  • 2024년 선정 연주자 최하영(첼로) ㅣ * 2024년 6월 2일(일) 카네기홀 젠켈홀 공연
since 2023

신진 유망 연주자상

㈜면사랑과 협력하여 ‘신진 유망 연주자상’을 운영해 클래식 연주자를 발굴·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순위권 및 각종 특별상 수상 경험이 있는 연주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하고 있으며, 심사를 통해 매년 3명의 연주자를 선정해 연간 1천만 원을 3년간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23년 지원 선정 연주자   김도현(피아노), 정주은(바이올린), 이유빈(첼로)
  • 2024년 지원 선정 연주자   전세윤(피아노), 최송하(바이올린), 정우찬(첼로)
  • 2025년 지원 선정 연주자   서예빈(클라리넷), 강민성(호른), 유서연(비올라)
since 2025

젊은 국악인 관객개발 지원 프로젝트

현대적 감각과 전통 해석 역량을 갖춘 젊은 국악 인재에게 기업 협력 및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관객개발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 2025년 참여기업&예술인   삼성문화재단&소리꾼 정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