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의 만남

단체명 극단 칠보 대표자 성명 박진성
장르 연극 대표번호 010 4234 7329
홈페이지 SNS / BLOG
단체소개 2016년 수원에서 극단을 창단하여 꾸준히 지역과 서울에서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연 작품을 보면 동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해오고 있습니다.
류수현 작가와 박진성 연출의 콤비로 이루어낸 2022년 상반기 대학로 공연 여성 2인극 <내가 멜론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는 짧은 2주간의 공연이었지만 코로나를 이겨내고 많은 관객이 찾아주었고 관극평도 괜찮았다. 또한 2020년 홍사용창작단막극제에서 류수현 작가와 박진성 연출이 <믹스와 아메리카노>로 공동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 작품으로 2022년 하반기 소극장혜화당에서 주최하는 단단페스티벌에 참가하였습니다.
2022년 하반기에는 수원문화재단 지원사업 선정작 <제가 대신 출근해도 될까요?>를 수원에서 공연하였는데, 생각보다 꽤나 반응이 너무 좋아서 2023년에 수원에서 앵콜공연과 대학로에서 장기공연으로 기획중입니다.
그동안 해온 작품 내용을 보면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를 솔직히 표현한 여성 2인극 <내가 멜론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40대 모태백수를 통해 바라본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 코미디극 <제가 대신 출근해도 될까요?>, 성폭행에 대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 <믹스와 아메리카노>, 코로나 팬대믹 상황에서 집안에 갇힌 인간의 심리를 그려낸 <격리>를 공연했습니다.
앞으로도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과 계속 소통할수 있는 작품을 할 것이며, 또한 새로운 예술 장르를 개척하는데 심혈을 기울일것입니다.
주요 연혁
  • 2012 <내가 멜론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 강애심,강보민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를 솔직히 표현한 여성 2인극)
  • 2012 <제가 대신 출근해도 될까요?> - 랑지권,유석원,이상명,임지혜,손수정 (40대 모태백수를 통해 바라본 사회의 모습을 그려낸 코미디극)
  • 2012 <믹스와 아메리카노> - 차수연,성동한,안수호,조재이 (성폭력에 대해 사회는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