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명 | 예하사(예술하는 사람들) | 대표자 성명 | 신양주 |
| 장르 | 연극 | 대표번호 | 010-5597-6340 |
| 홈페이지 | SNS / BLOG | 20actmembers@gmail.com | |
| 단체소개 | [K-컬처의 독자적 엔진, 미래 맥락을 설계하는 \'예하사\'] \"해외 연기법의 복제를 넘어 한국형 창작 R&D로, 무대 위에서 미래 사회의 맥락을 설계합니다.\" 언제까지 대한민국 무대에서 100년 전 러시아와 미국의 연기 방법론만 되풀이해야 합니까? 코스피 8000, K-컬처 전략산업 시대에 걸맞은 독자적인 예술 원천 기술이 필요합니다. ‘예하사(예술하는 사람들)’는 단순한 공연 단체를 넘어, 21세기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연극 R&D 시스템’을 구축하는 예술 공학자들입니다. 우리는 수입된 방법론을 탈피하여 한국 고유의 정서와 미래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한국형 연기 훈련 및 창작 시스템\'을 개발하고, 인문학의 정점인 무대를 통해 미래 사회에 강력한 화두를 던집니다. [프로젝트 소개] 대한민국 문화예술이 국가 전략산업으로 도약한 지금, 예하사는 글로벌 무대 패러다임을 바꿀 독보적인 \'창의융합연극 창작 시스템 R&D\'에 집중합니다. 그동안 국내 연극계가 러시아의 스타니슬라프스키나 미국의 메소드 연기법 등 해외 방법론에 의존해 왔다면, 예하사는 이를 과감히 탈피합니다. 지난 30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예술적 내공을 바탕으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신체 감각과 첨단 기술 생태계에 최적화된 \'한국형 연기 훈련 및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K-콘텐츠의 기초 체력을 키우는 독자적인 원천 기술(IP)이 될 것입니다. 동시에 예하사는 이 독보적인 R&D 시스템을 통해 \'미래 지향적 서사\'를 무대 위에 구현합니다. AI의 폭주, 인간 소외, 가상과 현실의 붕괴 등 다가올 미래 사회의 징후들을 인문학의 정점인 \'무대\'라는 아날로그 공간에 펼쳐놓음으로써, 관객들에게 인류세(Anthropocene)의 생존 전략과 경각심을 자극합니다. (<총명앙경>, <영혼 가출 취준생 특>, <별점 오점 잔혹사>, <실수를 만회할 수 없어서>, <이기>, <가식의 락다운>, 예하사의 무대는 단순히 화려한 테크놀로지를 시연하는 쇼케이스가 아닙니다. 첨단 기술이 도달할 미래의 끝에서 \'인간의 본질과 맥락(Context)\'을 질문하는 가장 날카로운 지적 시뮬레이터입니다. 정부의 미래 산업 육성 기조와 메세나의 \'예술&테크놀로지\' 정신을 완벽하게 관통하는 단체, 예하사입니다. 시대의 경각심을 깨우고 대한민국 예술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갈 예하사의 혁신적 R&D에 최고의 파트너로 함께해 주십시오. [\'R&D 핵심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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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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