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명 | 극단 노네임 | 대표자 성명 | 차형은, 박지수 |
| 장르 | 연극 | 대표번호 | 0502-5554-4766 |
| 홈페이지 | https://nonameartcompany.parkjisu.workers.dev/ | SNS / BLOG | https://www.instagram.com/noname_art_company |
| 단체소개 | 극단 노네임은 이름보다 작품이 먼저 기억되는 극단을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익숙한 이야기보다 오래 마음에 남는 이야기,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다시 바라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연극 <터치>, 낭독극 <무궁화 꽃이 지었습니다>등을 통해 가족, 상처와 회복, 역사와 기억,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야기해왔습니다. 한 작품을 공연하고 끝내기보다 오래 다듬고 다시 무대에 올리며 극단만의 작품으로 쌓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관객이 공연장을 나선 뒤에도 한 장면, 한 사람, 한 문장이 오래 남는 연극을 만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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