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의 만남

단체명 (사)한국현대무용진흥회 대표자 성명 양정수
장르 무용 대표번호 02-325-5702
홈페이지 http://www.moderndance.co.kr SNS / BLOG https://www.instagram.com/contemporary.dance.korea/
단체소개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는 한국의 무용예술 발전과 국가 간 무용교류를 통한 국제사회의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85년 1월 무용가들이 뜻을 모아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로 발족되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는 이사장인 양정수를 비롯해 각 급 학교 및 무용계의 전문인(6명의 부이사장, 45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우리나라 무용계의 구심점이 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무용단체입니다.

한국현대무용진흥회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은 1992년부터 한국의 유능하고 젊은 안무가들을 발굴하고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페스티벌입니다. 문화적·인종적·국가적 경계를 넘어, 창의성과 자유를 매개로 예술가들을 연결하는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 무용계에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에 기여해왔습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는 안무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동시대의 감각과 무용예술을 반영하는 작품을 교류하는 국제 행사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올해로 35회를 맞은 본 축제는 그간 축적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단순한 작품 발표의 장을 넘어 안무가의 창작 과정과 예술적 언어가 확장되고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축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협력 프로덕션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예술가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연결을 촉진하는 구조를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6년,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은 공연예술의 확장된 형식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가에게 주목합니다. 더 나아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로듀서, 델리게이터 및 아티스트와 함께 중장기적인 co-production 및 collaboration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단발성 교류를 넘어서는 국제적 창작 생태계를 형성하고, 한국 공연예술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주요 연혁
  • 현재 국내 대표 국제 안무축제로서 30여년간 해외 안무가 초청 및 국제문화교류 지속
  • 1992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구 바뇰레 국제 서울 안무대회) 창설
  • 1985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설립(문화체육관광부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