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명 |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 | 대표자 성명 | 박노훈(활동명 박성환) |
| 장르 | 전통예술 | 대표번호 | 010-8902-4797 |
| 홈페이지 | hhttps://www.facebook.com/j.pansori | SNS / BLOG | hhttps://www.facebook.com/j.pansori |
| 단체소개 | 귀하디 귀한 충청의 판소리 ‘중고제’(中古制)를 위하여 중고제는 판소리 초기의 고제를 이은 옛날식 소리로서 충청과 경기남부, 특히 충청을 중심으로 발달한 고졸하고 꿋꿋한 소리다. 동편제, 서편제 등 오늘날 익숙한 소리와는 창법과 사설이 다르고 판소리 본래의 자유분방함이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 근대5명창에 꼽히는 이동백, 김창룡이 중고제로 일세를 풍미하며 일제강점기 최고의 스타로 활동할 만큼 위세가 대단했으나, 지금은 고음반에서나 그 자취를 알 수 있고, 직접전승된 중고제 판소리는 이동백—정광수--박성환으로 이어진 적벽가만 남아 어렵사리 맥을 잇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은 귀하디 귀한 충청의 소리 중고제를 다시 일으키고 널리 알리고자 판소리와 창극 공연을 중심으로 전승, 교육,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충청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창극 등 무대화하는 창작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21년 사단법인 설립 이후 2024년 공주문예회관 상주단체, 202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 선정 등 성과를 내고 있으며, 시민 대상 중고제판소리교실도 운영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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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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