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명 | 더캔들(THE KANDLE) | 대표자 성명 | 배기훈 |
| 장르 | 클래식 | 대표번호 | 010 2345 9254 |
| 홈페이지 | SNS / BLOG | https://www.instagram.com/thekandle.official/ | |
| 단체소개 | 더캔들(THE KANDLE)은 도심 속 일상 공간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전환하는 클래식 공연 콘텐츠 전문 단체이다. 수많은 촛불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빛과 정제된 공간 연출을 기반으로, 실내악 중심의 수준 높은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을 기획·제작하는 팀이다. 음악과 공간, 조명과 관객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여 단순한 연주를 넘어서는 몰입형 클래식 공연을 구현하는 것을 지향하는 단체이다. 더캔들의 공연은 공간 맞춤형 기획을 특징으로 한다. 공연장의 규모와 성격, 객석 구조와 동선을 고려하여 현장에 최적화된 무대를 구성하며, 대형 공연장뿐 아니라 도서관, 로비, 기업 행사장, 복합문화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 클래식의 품격을 유지하면서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는 공연을 제작하는 팀이다. 연주의 중심은 실내악이다. 소규모 앙상블 특유의 밀도와 섬세함을 바탕으로 음악의 깊이를 전달하며,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해설을 더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단체이다. 어렵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공연을 통해 클래식의 본질적 감동을 균형 있게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팀이다. 캔들 연출은 더캔들의 상징적 요소이다. 촛불이 만들어내는 시각적 집중 효과와 따뜻한 분위기는 음악에 대한 몰입을 높이는 환경을 형성하는 핵심 장치이다.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연의 정서를 완성하는 브랜드 정체성의 중심 요소이다. 더캔들은 공공기관 문화행사, 기업 초청 공연, 문화재단 프로그램, 어린이 및 가족 대상 음악회, 프라이빗 콘서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단체이다. 단순 섭외형 연주가 아닌, 콘셉트와 흐름이 완성된 브랜드형 클래식 공연 콘텐츠를 제안하는 팀이다. 촛불이 밝혀주는 무대 위에서 음악으로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클래식 공연 콘텐츠 전문 단체가 더캔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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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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