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소개 |
평택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2005년 창단 이후 지휘자 노상훈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갖춘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3년 경기도교육청 전문공연단체로 선정되었고, 2021년부터는 평택시 전문예술단체 교향악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평택시 교향악단’으로 활동하며 현재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했다.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경기도한의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사랑나눔 아르메디’ 공연을 함께 진행하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2023년 ‘사랑나눔 아르메디’ 공연을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높은 대중적 호응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와 활동을 바탕으로 평택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2026년 경기도청 조례에 따른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오케스트라의 예술적 완성도와 대중적 확장을 함께 이끌 인물로 개그맨 겸 지휘자 김현철을 상임지휘자로 임명했으며, 그의 합류는 오케스트라의 대중적 인지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현철은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오케스트라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