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명 | 다름(DARM) | 대표자 성명 | 이예솔 |
| 장르 | 연극 | 대표번호 | 010-2422-9294 |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darmworks | SNS / BLOG | http://instagram.com/darmworks |
| 단체소개 | ● 극예술단체 다름(DARM)은 Different Art, Real Movement를 슬로건으로, 차이와 다양성이 실제 삶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예술을 탐구하는 창작 공동체이다. 다름은 연극을 완성된 결과물이나 기술 중심의 공연 예술로 한정하지 않고, 사람의 내면과 관계, 일상에서 발생하는 감정의 움직임을 드러내는 과정 중심의 예술로 바라본다. ● 다름의 주요 예술 활동 영역은 연극 창작과 문화예술교육이며, 특히 개인의 삶과 감정, 사회적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하는 동시대 연극 작업에 주력해왔다. 다름은 극적인 사건보다 말해지지 않은 마음, 사소한 선택의 순간, 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균열과 망설임에 주목하며, 이러한 요소들을 배우의 몸과 언어, 장면의 구조를 통해 무대 위에 구현해왔다. 이는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남기는 연극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다름의 중요한 예술적 성취이다. ● 창작 과정에서 다름은 고정된 형식이나 장르에 머무르기보다, 매 작업마다 이 이야기는 어떤 방식으로 말해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 결과 앙상블 중심의 구조, 관객 참여 방식, 일상의 언어와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표현 등 형식 실험을 통해 내용과 방식이 긴밀히 연결되는 작업 방식을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탐구는 연극을 특정한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예술로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또한 다름은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오며, 문화예술교육을 창작 활동의 연장선으로 인식한다. 교육 현장에서 다름은 참여자를 수동적인 학습자가 아닌 능동적인 창작 주체로 세우고, 연극을 통해 자기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의 다름을 존중하는 경험을 설계해왔다. 이는 다름이 추구하는 다른 예술(Different Art)이 개인의 인식과 관계에 실질적인 변화(Real Movement)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 극예술단체 다름(DARM)은 앞으로도 연극이라는 매체를 통해 개인의 내면, 타인과의 관계, 공동체 안에서의 존재 방식을 질문하며, 예술이 삶과 사회를 움직이는 실제적인 힘이 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실험해 나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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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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