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eyond Borders : 해외의 메세나
최근 기업과 문화가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더 이상 CSR에 머무르지 않고,
ESG나 SDGs 등 기업의 중장기 경영전략에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메세나협회는 다양한 해외 사례를 통해 메세나가 단순한 문화예술 후원 전략을 넘어,
보다 통합적이고 확장된 형태로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경희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와 함께 완성한 <2025 Beyond Borders : 해외의 메세나>는
한국메세나협회 온라인 뉴스레터(2025년 7월~11월)를 통해 소개된 해외 사례입니다.
덴마크, 네덜란드, 프랑스 등 유럽국가를 비롯해 중동의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일본
그리고 신흥 메세나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례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와 기업 메세나의 확장 가능성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각국의 최신 메세나 사례와 지역 협업 모델을 통해, 한국의 기업과 문화예술인 모두가
보다 나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유럽
- 덴마크 맥주 기업, 칼스버그 사례로 본 기업 메세나의 확장
- 네덜란드 기업미술컬렉션협회의 미술 생태계 활성화 실천
- 파리국립오페라극장의 기업 후원 활성화 전략
- 지역을 움직이는 작은 거인들, 프랑스 로컬 메세나 기업
아프리카와 중동
- 중동의 ‘매우 중동적인’ 메세나 전략
-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이츠 아프리카 현대미술관과 글로벌 메세나 네트워킹
아시아
- 2025 EXPO OSAKA를 통해 본 기업 메세나의 진화
- 일본의 예술·사회·지역을 잇는 힘
총론
협력의 거버넌스와 새로운 리더십의 발견 ‒ ‘Beyond Borders: 해외의 메세나’ 연재를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