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세나협회는 효성그룹과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전하는 역사×국악 렉처콘서트 《Sound of Heritage : 전통의 울림》을 진행했습니다. 'Sound of Heritage'는 우리 역사와 전통음악의 가치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문화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역사 강사 최태성과 소리꾼 최재구가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강연과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미래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했습니다. - 일시 : 2026년 6월 4일(목) 13:00 -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 출연진 : 최태성 강사, 최재구 소리꾼, 국악 앙상블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