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어요 

 

악기를 한번도 만져본 적 없는 청소년에게 악기의 세계를 알려주고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함께하는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공동체 인성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악기 연주는 어려서부터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합주 등 공동 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표입니다. 수업을 통해 재능을 발견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는 전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