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튠업음악교실

위기 청소년을 음악으로 변화시키다 


 

위기 청소년 대상 문화나눔활동인 CJ 튠업음악교실은 지난 2012CJ문화재단이 음악을 통한 문화소외 청소년의 건강한 인격 형성을 목표로 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부터 살레시오청소년센터, 나사로 청소년의 집, 북부보호관찰소 등 청소년 보호시설에서 운영되었습니다.

CJ문화재단을 통해 지원을 받은 인디뮤지션과 버클리 음악대학 장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를 펼쳐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