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의 케이스로 만나는 해외의 메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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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활동이나 지원자’를 의미하는 메세나는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그 의미와 영역이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인 메세나 활동의 흐름은 예술가나 예술단체에게 대가 없는 지원을 행하는 ‘메세나 1.0’ 시대에서 문화예술을 기업 경영에 도구적으로 활용하는 ‘메세나 2.0’ 시대로 넘어온 지 오래입니다. 더 나아가 기업과 예술이 감동적 관계를 맺고 협력해가는 ‘메세나 3.0’ 시대를 맞이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53개의 케이스로 만나는 해외의 메세나’는 한국메세나협회 온라인 뉴스레터(2022.3~12)를 통해 소개된 사례를 모은 것입니다. 

 

이 사례집에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메세나 활동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 사례, ESG 시대에 기업의 문화다양성 추구에 예술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 등 메세나 3.0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사례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사례들이 새로운 문화예술 지원 방식의 발굴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CASE 1 – 11 첨단 IT 기술과 메세나의 만남 

- 사라져가는 문화를 지키는 IT 기업의 메세나

- 엔지니어가 예술가와 만나면 생기는 일, IT 기업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활용 방법

 

CASE 12 – 20 문화다양성 지원에 힘을 더하는 기업 메세나 

- 장애인 관객들의 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한 노력

- 에보리진과 인디언의 세계를 지키는 기업 메세나

 

CASE 21 – 39 예술은 세상을 치유하고 기업은 예술을 돕는다 

- 무너진 삶을 바로 세워주는 예술의 힘

- 예술로 환경을 지키는 11가지 방법

 

CASE 40 – 51 예술가를 키우고, 예술 소비자를 만든다 

- 신진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 장애예술가가 아니라 ‘예술가’ 입니다

 

CASE 52 – 53 숫자로 보는 해외의 메세나 트렌드 

- ESG 시대, 미국의 예술지원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 조사 · 통계로 살펴본 일본 메세나의 오늘